[2011-01-31] 적과의 동침중?
하룻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고 하루는 우리집 고양이 NO.1인 레이에게도... 자기보다 나이많은 구루미, 코코리에게도 마구 마구 들이댄다.
그러면서도 가끔은 저렇게 등을 맞대고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같은 방석에서 잠을 자는 걸 보면 그래도 가족이라는 건가? 하는 생각에 미소가 지어진다. ㅋㅋ
눈뜨면 화들짝 초스피드 펀치를 날릴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평화롭게 Sleeping
그러면서도 가끔은 저렇게 등을 맞대고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같은 방석에서 잠을 자는 걸 보면 그래도 가족이라는 건가? 하는 생각에 미소가 지어진다. ㅋㅋ
눈뜨면 화들짝 초스피드 펀치를 날릴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평화롭게 Sleeping